맷돌 썸네일형 리스트형 푸때죽과 밥심 — 농사와 관련된 우리말과 범어(梵語)의 어원 4 김석훈 | 우리말 뿌리연구가, 『우리말 범어사전』 편저자 | 역사계보 족보연구가, 『천제환국조선인류역사계보 』 두루마리 편 | '다일라 운동' 주창푸때죽과 밥심 곡식을 갈고, 힘을 모으고, 함께 일어나던 사람들의 언어우리 선조들의 삶은 말 속에 남아 있다.논과 밭을 일구고,곡식을 갈아 죽을 쑤고,함께 힘을 모아 울력을 하며 살아온 세월이 우리말 곳곳에 스며 있다.때로는 푸때죽이 되었고,때로는 으랏짜짜가 되었으며,때로는 다일라가 되었다.말은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삶의 기억이다. 1. 곡식을 갈고 빻던 삶의 언어먹을 것이 넉넉하지 않던 시절,사람들은 한 톨의 곡식도 허투루 하지 않았다.도정하고 남은 겨와 거친 알곡까지 갈아 죽을 쑤어 허기를 달랬다.전남 남해안에서나 북.. 더보기 범어에서 찾은 우리말의 역사 2편 ( 2024.1.30 강연 ) 김석훈 | 우리말 뿌리연구가, 『우리말 범어사전』 편저자 | 역사계보 족보연구가, 『천제환국조선인류역사계보 』 두루마리 편 | '다일라 운동' 주창 범어에서 찾은 우리말의 역사 2 (youtube.com) 우리말인 범어 어원에 대한 안내 애마리요 (아ᇹ이!) 마다 야마 구라 빠따 딱까리 게따 객담 구르마 쪼다 쓰리꾼 빠찜 샛꺼리 새참 후루니(시냇가) 가랏따(맷돌) 끄리누(화가) 까끄막 까끔(산) 노래 가(歌) 스승 사(師) 스님 목사 스승 게으르다 게헤 있느냐? 묵다(묵하=입) 깨댕이(깨봇쟁이, 깨복쟁이) 삼다 (친구를, 모시 삼베를) 사귀다 새끼 아새끼 아가 아브라함 나그네 다람쥐 쌧다 쌔부럿다 마무리 비로소 파수꾼 군인 꾼 품앗이 놉을 아스다 남새껏 놈..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