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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太陽)는 ‘하늘’이 드러난 것이다 (kha → ha → 해) 김석훈 | 우리말 뿌리연구가, 『우리말 범어사전』 편저자 | 역사계보 족보연구가, 『천제환국조선인류역사계보 』 두루마리 편🌞 해(太陽)는 ‘하늘’이 드러난 것이다— kha · ha · 해, 그리고 설날(surya)의 의미우리는 매일 “해가 떴다”고 말한다.그러나 이 말은 단순한 자연 현상의 묘사가 아니다.그 안에는 하늘이 드러나는 순간에 대한 오래된 언어의 기억이 담겨 있다.1. ‘해’의 뿌리 — kha에서 ha, 그리고 해로범어에는 태양과 하늘을 가리키는 중요한 소리들이 존재한다.kha (카) : 하늘, 공(空), 비어 있으나 모든 것이 드러나는 자리ha (하) : 하늘, 드러난 공간sūrya (수리야) : 태양, 빛으로 완성된 존재이 흐름 속에서 우리말 ‘해’는 다음과 같은 변화.. 더보기
설 - 새배 - 새해 - 세배 - 차례 바른 뜻 (광양경제신문) 김석훈 | 우리말 뿌리연구가, 『우리말 범어사전』 편저자 | 역사계보 족보연구가, 『천제환국조선인류역사계보 』 두루마리 편 설 - 새배 - 새해 - 세배 - 차례 바른 뜻 - 광양경제 설 - 새배 - 새해 - 세배 - 차례 바른 뜻 - 광양경제설은 단순한 명절이 아니라, 태양·시간·의례가 겹쳐진 깊은 언어 구조를 담고 있다.새해는 새로운 ‘해(年)’가 아니라, 새로운 태양(太陽)이 떠오르는 해를 뜻한다.새벽의 옛말 ‘새배(晨)’는www.genews.co.kr 설은 단순한 명절이 아니라, 태양·시간·의례가 겹쳐진 깊은 언어 구조를 담고 있다.새해는 새로운 ‘해(年)’가 아니라, 새로운 태양(太陽)이 떠오르는 해를 뜻한다.새벽의 옛말 ‘새배(晨)’는 범어 Savitṛ(태양 직전의 힘)와.. 더보기
“설을 쇠다(쇤다)” 본래 뜻? 범어(梵語) 어원(語源)을 통해 본 “설을 쇠다(쇤다)” 뜻? 차례? https://www.youtube.com/shorts/GUEI6oG28dY1. 설‘수라’, ‘수리야’가 태양(太陽), 해의 뜻으로 수리야, 수릿날이 설날 곧 “태양의 날”이다. 수리야 - 술이야 - 설(이야) - 설 섣달 그믐날(12월 30일)이 지난 새벽의 태양(Savitr)이 ‘새벽’의 어원이고,그 새벽(Savitr)이 지나고 동트고 나온 음력 정월(正月) 초하루 첫 태양이 ‘Surya(수리야)’이다. 애기 설날 동지(冬至)가 지나면서태양의 양(陽)기운이 점점 커져 음력 새해 1月 1日이 '설날'이다. 1) 단오(端午) 수릿날도 양기(陽氣)가 가장 왕성한 절기(節期)로 초여름에 해당된다.2) 수라(상): 궁중에서, 임금에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