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달 썸네일형 리스트형 해(太陽)는 ‘하늘’이 드러난 것이다 (kha → ha → 해) 김석훈 | 우리말 뿌리연구가, 『우리말 범어사전』 편저자 | 역사계보 족보연구가, 『천제환국조선인류역사계보 』 두루마리 편 | '다일라 운동' 주창🌞 해(太陽)는 ‘하늘’이 드러난 것이다— kha · ha · 해, 그리고 설날(surya)의 의미우리는 매일 “해가 떴다”고 말한다.그러나 이 말은 단순한 자연 현상의 묘사가 아니다.그 안에는 하늘이 드러나는 순간에 대한 오래된 언어의 기억이 담겨 있다.1. ‘해’의 뿌리 — kha에서 ha, 그리고 해로범어에는 태양과 하늘을 가리키는 중요한 소리들이 존재한다.kha (카) : 하늘, 공(空), 비어 있으나 모든 것이 드러나는 자리ha (하) : 하늘, 드러난 공간sūrya (수리야) : 태양, 빛으로 완성된 존재이 흐.. 더보기 12월 - ‘납월(臘月) - 섣달 - 묶다 - 일 년 정리 김석훈 | 우리말 뿌리연구가, 『우리말 범어사전』 편저자 | 역사계보 족보연구가, 『천제환국조선인류역사계보 』 두루마리 편 | '다일라 운동' 주창 1. ‘납월(臘月)’의 본래 뜻**臘(랍/납)**은 본래 다음 의미를 가졌습니다.✔ ① 헌신·희생을 바친다✔ ② 조상에게 제사를 드린다✔ ③ 일년을 마무리하여 ‘묶는다’✔ ④ 사냥하여 모아 저장한다→ 그래서 12월을 臘月(납월)이라 했습니다.→ 12월은 한 해의 마지막 달, 즉 “한 해를 묶는 달”입니다. 2. ‘납(臘)’의 가장 중요한 개념 = “묶다(結·Bind)” 臘의 어원은사냥한 것을 묶는다조상에게 바치기 위해 모은다한 해의 기운을 정산하고 묶는다즉, 결속·마무리·중심으로 묶음의 개념입니다.바로 이 지점에서nab..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