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요가 아난다 마르가의 스승인 <아난다 무르티>는
인도 요가의 신(神)이 한국의 선조인 동이족 몽골리안이며
본래 우리 선조들이 인도(印度)를 다스렸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6·25 참전 유공자인 장경석 장군은 1988년 인도로 요가와 수행의 길을 떠난다.
거기서 아난다마르가 요가의 ‘아난다무르티’스승을 만난다.
그 스승은 한국에서 온 수행자를 향하여 외친다.
{당신의 민족은 과거에 동서양을 망라한 거대한 나라를 가졌었죠.
당신의 조상들이 인도에 문화를 전했습니다.
우리들 아리안족은 기원전 2000년에 인도 서북부에서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당신의 민족은 고통을 받아왔어요.
이제 당신의 나라는 세계 중심 국가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약간의 고통이 남아 있어요.
머지않아 중심국가가 됩니다. 준비되어 있나요?
그는 ”Are you ready?"라며 나에게 다그쳤다.
너무나 엄청난 질문이자 명령 같아서
나는 답변을 못하고 얼빠진 채 그를 쳐다보고만 있었다.
그러자 또 다시 “Are you ready?"라고 물었다.
나는 엉겁결에 ”Yes! Yes!"라고 답변했다.}
宇畊 장경석(張庚石), 100년을 살면서 (서울 : GSwork, 2019) 233쪽
우리말 범어사전 737쪽
◈ 쉬바는 몽골계였다 — 한국인과 요가의 뿌리를 말하다
" Guru가 1979년 8월 16일부터 8월 28일 사이에 대만에서 13회 강연한 일이 있다. 그 때 그가 "SHIVA is Mongolian"이라 말한 사실은 1980년 대 초에 한국에 드나들던 [아난다마르가]의 교사들로부터 자주 들은 이야기이다.
1984년 7월 Guru의 높은 제자인 바바티안난다가 내한하여 강연한 적이 있다. 그 때 대사는 "7000년 전의 SHIVA신은 몽골계 인물입니다. 한국인은 몽골계 사람입니다. 석가모니는 히말라야 부근에서 여러분이 요가에 관심 많은 것은 SHIVA 와 같은 피 때문입니다."라며 우리들을 고무했다." ( 宇畊 장경석(張庚石), 나를 찾은 그 세월 (서울 : FKI미디어, 2009) 102쪽
▶ 故 宇畊 장경석(張庚石) 장군은 8사단장을 역임하고
요가 수행을 위해 인도로 떠납니다. 그곳에서 위 아난다 무르티 스승을 만납니다.
용인대에서 요가를 개설하여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하였습니다.
1999년, 2000년에 [의식혁명] 저자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를 초청 공동연수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스스로 "나"를 사랑하고, 우리말과 역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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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다일라.한국/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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