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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족보가 만났다

"일 개인의 족보"에서

자신의 始祖(시조) 할아버지로 알고 있었던 조상이

다른 문중의 시조로 바뀌어 있다면 어떻게 될까?

 

우선 당장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정말 믿기지 않고 황당무계할 것이다.

 

그런데 그와 같은 일이 역사적으로는 바로 우리 앞에 펼쳐지고 있다.

즉 우리 대한민국 東夷族(동이족)의 역사가 그러하다.

 

우리들의 선조도 중국에 빼앗겼기 때문이다. 

중국은 이미 오래전 부터 동이족의 선조들 중

자신들의 역사 정립에 도움이 될 인물 중심으로 역사를 왜곡시켰다.

 

그리고 자신들의 역사의 시조로 받들고 있다.

황제 헌원이며 염제 신농이 그렇고, 치우천황이 그렇다.

 

2002년 월드컵 당시 뜨겁게 달궜던 대한민국.

당시 붉은 악마는 치우천황을 의미하였다.

치우천황도 이미 중국인들은 자신들의 선조로 자리매김했다.

중화삼조당. 즉 중국을 세운 세명의 조상이 바로 황제 헌원, 염제신농, 치우천황을

삼조당이라는 사당에 모셨다.

 

이렇게 중국에서 우리 선조들을 모셔주니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

일제 36년으로 나라와 역사를 송두리째 일본에 빼앗긴 것도 서글픈데,

이제는 중국에 우리 옛 선조들을 빼앗기고 있다.

 

이것을 정확히 인식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앞으로 더 많은 고난의 역사를 후손에게 대물림해줘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기 위해

우리는 모두 다 깨어 일어나야 한다.

역사인식에서 깨어일어 날 때 자신과 민족 국가에 대한 자긍심과 정체성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천제환국조선인류역사계보는 그렇게 만들지게 되었다.

저 깊이 장롱속에만 박혀 있는 족보는 별 의미 없다.

책속에서만 나열되어 있는 단편적인 역사적 사실들 역시 큰 의미를 갖기 힘들다.

당장 자신이 알고 말하고 나눌 수 있는 역사가 필요하다.

 

그래서 한 눈에 살펴보고 우리의 상고사에서 각자 "나" 한명에 이르는 장대한 역사를

스스로 볼 수 있게 만들었다.

 


 

 

{天帝桓國朝鮮人類歷史系譜} (천제환국조선인류역사계보)이다.

 

우주의 시작에서 환인, 환웅, 단군의 역사에 이어 각 개국 천황 및

주요 개국 시조들을 대한제국 고종황제까지 1만년 우리 역사를 기록해서 한 번에 볼 수 있다.

 

이어서 "일 개인("나")를 중심으로 윗대 선조들의 가승(가족직계)과 고조도(윗대 선조들 역추적한 족보)를

아우르는 종합계보(만성보)이기도 하다.

 

역사계보가 한 개인의 역사와 맞닿아 이어진 것이다.

*여기서 "나"는 동이족과 우리민족 구성원 모두 해당된다. 

 

 

계보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일 개인의 계보속에 '소위 중국인들이 자신들의 조상'이라고 여기는 三皇五帝(삼황오제)가 모두 함께 들어와있다.

 

선조들이 밝힌 삼황오제는 동이족이다라는 사실을 역사계보와 개인의 족보추적을 통해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대한민국 사람들은 모두 족보가 있건 없건 간에

성씨만 다를 뿐 모두 다 여기에 해당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족보의 사진처럼, 10대조까지 올라가면 모든 조상은 1024명이며,

 

20대까지는 104만 8576명,

 

30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10억 7374만 1824명이 된다.

 

우리의 선조들은 한반도에서 서로 핏줄을 나눈 말그대로 모두가 한 형제자매였다.

 

이와 같은 계보는 인류역사상 처음 나온 것이다.

 

새롭게 우리역사를 한 번에 살필 수 있게 하고, 이 싯점에서 모두 역사인식을 바로 갖도록 하여

우리역사의 자긍심과 자존을 갖게 하는 것이 이 족보를 만든 취지이다.

 

하늘로 부터 시작해서 하늘에 경배하고 천제단에서 제를 올렸던, 敬天愛人地(경천애인지)하였던

리 선조들의 숭고한 역사가 원시반본될 것을 희망하며 만들었다.

 

선혈들의 피로 지킨 우리나라의 역사가 올바르게 밝혀지는 역사광복(歷史光復)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고

중요한 때에 이르렀다. 역사연구와 활발한 토론을 바라면서, 이 때에 역사인식을 깨우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

 

감사합니다.^^


時文江 김 석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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