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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노성매 2019.04.18 21:27

    지송합니다.
    문자를 받고는...집안일 때문에 둥둥대다가 때를 놓쳤습니다.
    둘러보고
    정말 대작업을 하셨구나, 실감납니다.

    항시 먹물이 흐르는 강에, 글 한 줄 띄우고 갑니다.